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웅녀들모두밤에조심해!!!

난 아직도 지금 떨려서 말도제대로 안나온다 방금학원끝나고 늘 오던길로 돌아오고 있었는데 부스럭거리는소리드리길래 주위를 살펴봤더니 아무도 없기라리 내가 잘못들은거겠리했거든 이어폰끼고 노래듣고있었으니까..근데 계속 인기척느껴져서 뒤돌아보면 아무도없고.. 나중에 큰병원지나는길에 또 뒤돌아봤거든.? 아무도없어서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창문에 비친ㄴ 내모습뒤쪽에 성인남자 숨어있더라.. 진짜 소름끼쳐서 바로 큰길로 달려나왔는데 아직도 무서워 웅녀들 밤에 진짜 조심해 당할뻔하니까 웃을일이 아니더라..


마지막은 민석이사진으로 진정시키며 떠나야지


추천수1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