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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단단해지는것 같다.



ㅂㅁㄱ하나 달고 두시간 정도 기절했다가 일어났는데, 그동안 또 자아분열하고 사칭하고 다녔나보네 ㅎ

불쌍하게 왜저래? ㅎ


문득 든 생각인데 우리 뭔가 단단해지는것 같지 않아?

원래부터 아이돌 팬 꽤 해오던 사람도 있고, 아이돌 팬 전혀 안하다가 민석이 팬 된 사람도 많잖아.

그런데 막 민석이 좋아하기 시작한 초반엔 이렇게 순탄해도 되나 싶을 정도로 뭔가 조용조용했는데,

이젠 이렇게 주기적으로 찾아와주는 어그로 친구도 생기고 ^^

아 물론 쭉 순탄하면야 더 좋겠지만, 신기할정도로 묵묵히 잘 해나가는것 같아서 지금 이 순간이 감동이다.

그냥 .... 뭐 ... 그렇다고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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