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을 따다 줄게 별이라도 되줄게 같은 달달한 말로 절대 꼬시지 않음ㅋㅋ
Hey baby 당신 좀 멋진걸? (건들건들)
너에겐 특별함이 있어 우리는 닮은 소울!
나잖아 나. 안 넘어올수 없을걸?
베이비 절대 후회없다구
어때? 오케이?
꺼모꺼모
이런 느낌?
이별노래를 부를때는
내가 나쁜넘이야. 너의 소중함을 이제서야
알았어. 겁나 힘들어. 죽겠다..ㅜ
하지만 난 원래 나쁜 넘이라바뀔수 없어.
그래도 가지마..너없인 안된단걸 난알아
팬송은
어려워도 힘들어도 우리 약속 했잖아.
믿고 의지하고 힘이 되주겠다고.
어디 가지말고 꼭 붙어있어. 행복하게 해줄거야
이런 느낌들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