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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어디까지 참고넘어가야하나요?

빡친다 |2014.03.04 10:45
조회 2,021 |추천 0

저희회사는 굉장히 작은회사입니다

사장님 나 실장님 실장님남편 이렇게 4명이서 일하는 회사입니다.

그외에 영업자분들도 많지만 그분들은 밖에서 일하시는분들이여서 회사안에는 들어오시질않구요

그런데 이게 문제가아닙니다.

 

실장님하고 실장님남편은 사장한테 빌붙어서 일하는대신 가게임대료나 전기세 수도세 가스비

회사안 생필품등을 책임지고있습니다.

그런데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사한지 2틀째되었는데 이사하기전사무실에서 히터를틀면 전기세나온다고 끄고 니건강에안좋다고 히터끄고 너무추워서 히터 약하게틀어놔도 돈아깝다고끄고 이번에 난방비 엄청나왔다고끄고

진짜 안그래도 짜증났지만 참으면서 일했습니다. 사장님은 무지좋고 급여부분에서도 확실하신분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사를한지 이틀째

돌아오는겨울에 난방기산다고 이사한사무실에서 작은히터조차도 없구요

진짜 추워서 미쳐버릴것같습니다. 손시렵고 발시렵고 심지어 전기방석을 사용하는데도불구하고

제 자리뒤가 창문인지라 바람이 계속 들어옵니다. 난방기작은거 하나라도 사자니까 하는말이 기름값들잖아< 이따위로 말합니다.

진짜 미쳐버릴것같아요

춥다고 벌벌떨면 뭐가춥냐고하고 자기를 빚있다고 개인적인일로인해서 주위사람들한테

피해주는 이런거 이기적인거아닌가요? 작은 난방기라도 사던가ㅡㅡ

 

정말 그만두고싶습니다. 돌아오는여름에는 엄청 덥게 일할게분명하고 에어컨틀어놓으면 돈아깝다고 끌꺼 눈에 훤히보입니다.

저 여기서 일한지 3개월넘었는데 감기 세번이나걸렸고, 어제도 감기기운이 올라와서 약먹고잣어요

아무리 겨울끝났다고해도 아직 추운데 더군다나 밖보다 안이 더 추운건 누구나 아는사실인데

진짜 어찌해야될까요 미칠것같아요..

전 여기가 이런회사인지도몰랐어요 진짜 추운것때문에 퇴사를 고민한다는자체가 너무 짜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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