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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캐나다- 밴쿠버에서 미니 페리타고,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으로

유학네트 |2014.03.04 10:57
조회 190 |추천 1

[REAL?!! 유학LIFE]

 

미니페리도 탈 겸, 그랜빌 아일랜드 퍼블릭 마켓에 다녀온날!

그랜빌 아일랜드 마켓은 걸어서도 갈 수 있지만, 요 며칠 계속 추운날씨에 걸어다녔던 친구와 나는,

춥고 걷는거에 너무 지쳐서, 경험도 할겸 미니페리를 타고 가기로!

 

선셋비치쪽으로 걷다가 Thrulow st쪽에 위치하고 있는 미니페리 선착장!

 

알아보니, 총 2개의 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우리는 False Creek Ferries 를 이용했다.


 



 



운임은 어디서 타서 어디로 가는지에 따라 다르다. 


 

우리가 탄 곳은 Aquarium Centre. 이 곳에서 한정거장만 가는 거리였는데,

왕복 $ 5.50 

둘이 해서 11달러에 다녀왔다.



페리라고 부르기로 애매한 너무나도 앙증맞은 배ㅎㅎㅎㅎ


 

통통배!



따로 티켓 발권하는 곳은 없고,


 

이렇게 우선 배에 탑승하면 

배 조종사분이 티켓 발권을 하신다.

 

아마 카드는 안되는 거 같음!! 현금준비!

 

우리는 이따 올때 또 타야하니까 티켓 안잃어버리게 잘 보관!



정말 금새 도착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7시까지 운영



마켓은 상당히 깨끗했다!


 

 

놀밴에 잇는 론즈데일키 마켓이랑 비슷


빵집이 장난아니게 많음 ㅋㅋ


 

 



작품 수준이였던 케이크들



간간히 이런 공예품 파는 곳도 있다!



정말 맛있어 보였던 과일 타르트


 

 



과일가게들도 많았는데,


 

 


 

 

막 엄청 싸지는 않았음.



회도 있고!!!



꽃도 구경하고.



치즈치즈



작은 마을 같았던 이 곳.


 


뒤쪽으로 와보니 이런 멋있는 풍경도 볼 수 있었다!


날씨가 좋으면 그랜빌 다리를 따라서 자주 구경가고 싶은 이곳!


캐나다 글로벌 리포터 남은영 입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남은영/ 국가: 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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