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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블몽 꿨는데..

지후니가 막 나 좋다고 마구 들이대다가 안아서 들어주는거임ㅋㅋ

부끄럽기도하구 좋기두하고 막 설레는 순간에 딱

'아.. 실제면 나 무거워서 지후니 못 들텐데'라고 생각함...

 

나란돼지...흡...꿈꾸는중에도 현실을 넘 깨달았어..흡흡

아...얼른 다이어트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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