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화보를 찍은 윤아
몽환적이고 소녀스러운 분위기가 이번 주 컨셉이었던 것 같음
근데 보라는 분위기보다 저 가녀린 팔다리만 보는 내가 비정상...?....
웬만큼 화보 찍으면 더 과장해서 여성미 돋게 연출하던데
컨셉도 컨셉인지라 소녀스러움을 극대화한 것 같음...
윤아의 마른 팔다리가 그대로 살게끔...ㄷㄷ
그냥 사진만 넋놓고 보는데도 막 엄청 가녀린 몸매가 자꾸만 와닿아...ㄷㄷ
팔다리가 길고 가녀려서 더욱 하늘하늘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융프로디테
발레 같은 거 했어도 엄청 잘했을 것 같네
저런 통 넓은 바지를 입으니까 더 마른 게 티나는 건 왜인가요
진짜 보호본능 일으키는 가녀린 몸매다.....
넌 그냥 다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