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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서 우연히 만난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

크랙 |2014.03.04 16:39
조회 171,808 |추천 190

 

며칠 전 오스카 시상식에 은갈치 돋는 드레스를 입고 와

몸매 자랑 하는 미란다 커

 

 

 

 

 

 

 

 

유명세를 탄 후엔 늘 전남편과 함께 오던 자리였는데

이번엔 혼자 와서 인터뷰도 혼자 하고 있었음

 

 

 

 

 

 

 

 

 

근데 다음 사진을 찍기 위해 오던 올랜도 블룸과 맞딱드린 미란다 커

 

 

 

 

 

 

 

 

 

 

 

먼저 웃으며 미란다에게 다가가 정말 오랜만에 본다며,

요즘 잘 지내나, 오늘 정말 멋지다고 인사한 올랜도 블룸

 

 

 

 

 

 

 

 

 

 

저렇게 볼에 키스까지...

왜 이억만리 떨어진 내 마음이 찡하고 짠한 것인가....

 

 

 

 

 

 

 

 

 

미란다는 먼저 들어가고 남은 올랜도인가

암튼 올랜도도 미란다처럼 혼자 사진을 찍고 혼자 인터뷰를 함

 

 

 

 

 

 

 

 

 

빨리 더 근사해지란 마리오ㅠㅠ!

 

 

 

 

 

 

 

 

 

 

저 두사람의 어색한 모습을 보니 아련하게 떠오르는 지난날의 두사람....

 

 

 

 

 

 

 

 

 

시상식엔 꼭 한 세트처럼 같이 다니고

애정 표현도 서슴없이 하는 닭살 커플이었는데...

 

 

 

 

 

 

 

 

딱 1년전 같은 시상식에서의 두 사람...

이 커플만큼은 영원히 행복할거라 생각했는데....

 

 

 

 

 

 

 

 

 

슬퍼..........

 

추천수190
반대수9
베플써니|2014.03.05 09:02
미란이나쁜기지배.....
베플울릉도|2014.03.05 09:20
미란다 진짜 그러면안되는거였는데... 블룸이 보살일세
베플흥흥흥흥흥|2014.03.05 09:02
참 외국은 우리나라랑 정서가 다르긴 한듯 전 남편이랑 저렇게 공개적으로 할수 있다니 ㅋ
찬반뭐여|2014.03.06 13:08 전체보기
블룸이 바람피워서 이혼한 거 아님? 근데 왜 미란이가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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