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발 월드컵이랑 겹치지만 않았음 좋겠다 큡 진짜 개싫음 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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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는 현재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곡 작업에 한창이며, 늦어도 여름이 가기 전에 새 앨범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인피니트는 일찍이 컴백 시기를 4월로 못박았다. 벌써 공개된 티저에선 한층 더 카리스마 있어진 멤버들의 매력이 돋보였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비스트 뿐만 아니라 포미닛, 지나까지 연이어 출격시키며 총공세를 펼칠 예정. 포미닛이 4월즈음을 목표로, 용감한 형제와 작업이 한창이다. 지난해 '이름이 뭐예요'를 크게 히트시키며 저력을 과시했기에, 이번에도 어떤 곡을 내놓을 것인지 기대가 높다. 특히 '넘사벽' 섹시함을 과시하는 만큼, 올초부터 뜨거워진 섹시 전쟁에 종지부를 찍을 것인지도 이목이 쏠린다. 섹시하면 빠질 수 없는 지나도 다수의 곡 작업을 마친 상태라, 남성팬들이 허전함을 느낄 새는 없을 것 같다.
출처 : http://osen.mt.co.kr/article/G1109797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