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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컴백 총정리

우리 비스트를 무대에서 볼 날이 얼마남지 않은 것 같았는데..

이렇게 또 멀어지는 건가싶어 실망할뻔! 했으나...

섭오빠의 트위터로 조금은 안심이 되네요.

컴백할 때가 되면 어김없이 멤버들의 스포가 올라오는데

차근차근 되짚어봅시다응

일단 오늘 사건을 정리 하자면
먼저
1.컴백 관련 기사가 뜸.


이 내용 대로라면 팬들이 기대했던 4월컴백이 물거품되는건 물론이고,
여름이 지나기전이니까 여름에 나오겠단 소리인데 그럼 또 일년을 채우고 컴백한다는 거임.
픽션이후로 매번 이렇게 일년에 한번 그것도 고작 한달활동하고 몇년째 해외에서 월드투어, 두번의 일본투어, 팬미팅등등 해외로만 나가려하는 큐브에 대해 팬들은 실망하고 화가 남.

2. 양요섭이 눈팅을 하셨나봄.

이런 팬들의 반응을 눈팅했나봄..눈팅요정...☆★

3.급하게 트윗이 올라옴!


걱정 하지 말래요ㅠㅜㅠㅠ엉엉...
이렇게 팬들 놀란가슴을 가라앉혀줌...ㅠㅠㅠㅠ휴...

확실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안심이 됨..

4.+))결론.
여태까지 나온 스포들을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판단과
함께 살펴보자면!

스포의 시작은
14.2.11


용준형의 인스타그램으로 시작을 알림.
팬들은 들뜸.


양요섭이 이걸 받아침...팬들은 흥분함.


또 받아침.
이 때 팬들은 혼란에 빠짐.
둘만 얘기하는 걸봐선 양요섭솔로인것 같다는 주장이 많이 제기됨. 나도 그렇게 믿고있었음.

14.2.15

이날도 꽤 큰 수확...ㅇㅇ


짧지만 굵은 스포가 있었음.

14.2.17

이날도 스포가 펑펑터짐.
비투비가 슈키라에 나와서 손동운과 전화연결을 했는데
‘지금 뭐하고 계셨어요?’라는 질문에
‘저 지금 신곡 모니터링하고 있었어요.’라고 대답함.
진짜로 컴백이 가까워지고 있다는 걸 실감함.
라디오가 끝나고 양요섭이 트위터를 올림.


이렇게!


또 손동운은 받아침.
팬들을 미치게함...뭐지?뭐지?하고 있는데
논란을 잠재우는 리다의 트윗.


덕분에 들뜬마음 가라앉힘...^^ㅋ..

이날 스포로 양요섭솔로가 아닌 완전체 컴백이라는 걸
알았음.
★+++엄청난 추리력의 뷰티들이 신곡제목이 ‘여기까지’가 아니냐는 의견을 제시함. 왜냐면, 섀도우컴백전에도 트위터에 멤버들이 괜찮겠니?를 남발했는데 선공개곡 제목이 ‘괜찮겠니’였으니까...이제는 뭐든지 다 스포로 보이기 시작함ㅋㅋㅋ

아! 그리고 클락스신발 팬사인회에서
어떤 팬분이 기광오빠(?)한테 컴백언제냐고 물어보니
정말 얼마 안남았다고 대답했다는 후기도 있었음

그리고.
컴백스포를 날려대던 멤버들에게 그만하라던 리더가
공카에 글을 남김!


형광펜 밑줄 쫙쫙 보이시죠.하...
컴백이 얼마 안남았다는 것과 컴백전에 뭔가가 있다는 것.
그 무언가는 리얼리티 다큐가 아닌가 싶음.
윤두준과 장현승은 데뷔전에 열혈남아와 빅뱅과함께 다큐에 출연했고 나머지 멤버들은 데뷔후 네번의 리얼리티고정을 했으니까.

또! 컴백시즌이 되면 헤어스타일이 자주 바뀌는데.
입국사진을 보니 염색도하고 머리도 자르고 많은 변화가 있는걸로 봐서는 컴백이 얼마 안남은 것 같음.

대충 4월달 컴백이라고 믿고 있었고 기대하고 있었지만.
오늘 일(컴백 관련기사)로 크게 실망함.
걱정하지 말라고 하니까 믿겠지만
큐브는 항상 같은시기에 두그룹을 활동시키지 않으니까
저 기사가 사실이라면 4월에 포미닛이 컴백하니까
비스트는 4월달에 컴백할 수 없다는 건데...
어차피 미뤄질꺼면 6월달 월드컵은 피해서 그 이후에 나왔으면 좋겠음.
그리고 제발 해외활동 줄이고 국!내!활동에 집중했으면ㅠㅠㅠ

일단 저 기사가 사실이 아니기만을 바랄 뿐임.
보채고 싶은 마음은 없는데 기다려지고 기대하게 되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음...ㅠㅠ
컴백이 늦어져서 화나는 것보다 해외활동 때문에 국내활동이 뒷전이 되는게 더더 화가 남..
언제든지 돌아와주기만 한다면 몇년이고 기다리겠지만.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팬들은 지쳐가고
탈덕하는 뷰티들도 많아지고 뷰티화력은 점점 약해지고 있다는 것만 알아줬음 좋겠음ㅠㅠㅠㅠ

어쨌든 비스트 흥하자!!!!!믿고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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