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엠넷 와이드연예뉴스 제작진이 블락비한테 인터뷰 다
해놓고 녹화 안 됐다고 몰카했는데 지코가 바로 "괜찮
습니다 다시하겠습니다" 이랬다고 함.
2. 저희가 오늘 이 공연이 2회짼데 저희가 무대를 하면
서 한번도 힘들지 않아요. 단지 여러분들이 앞에 있다는
것만으로 그러니깐 언제나 저희가 힘이 나게
항상 저희 옆에 계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10 일본, 박경)
3. 고성 엑스포 공연에서 노래나오는 내내 피오가 입모양
으로 무슨 말을 계속 하는데 나중에 확인해보니깐 비와
서 춤 못춘다고 미안하다고 그런거였다 함.
4. 팬분이 팬싸에서 피오한테 비타민 두 개 주니까 자
기는 하나만 먹어도 된다며 비타민 하나 까서 그 팬분
께 직접 먹여줌.
5. 블락비 그 일 있고 음악방송 사전녹화 가셨던 팬분이
사전녹화 끝나고 맨앞줄에서 우셨는데 유권이가 무대에
서 내려오면서 그 팬보고 "울지마" 라고 했다 함.
6. 태일이 5호선 군자역에서 마늘 파시는 할머니의 마늘
을 4천원치 삼. 할머니께서 웃어주셨다고
7. 제작진의 무엇이 없으면 가장 살기 힘들 것 같냐는 질
문에 지코가 "팬들의 사랑 없이는 살 수가 없을 것 같다"
는 진지한 답변으로 팬들에 대한 큰 사랑을 표현했다.
(기사내용中)
8. 여러분과 함께 한 1년이란 길고도 짧은 세월이 제 한
평생 결코 잊지 못할 추억입니다. 사랑합니다.
(120415, 지코)
9. 평소 지코의 래핑을 높게 사고 있던 제이켠은 딱히 별
다른 친분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같이 작업해보고 싶다
는 연락을 했고,
지코는 평소에 존경하던 힙합계 선배라는 이유만으로
아무 조건 없이 바로 달려와서 녹음을 해 줘 감동을 받았
다고 한다.
(기사내용中)
10. 팬분이 공방갔다가 못 들어갔음. 박경이 그거알고 화
나서 트윗에 폭풍분노글과 함께 '크아자유8 15번방으로
오셈'
출처ㅣ네이트판
ㅜㅜㅜㅠㅠ어흑 감동...ㅜ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