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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막막한 생활

막막걸이 |2014.03.04 19:38
조회 3,245 |추천 1

안녕하세요

 

맞벌이 부부인데도....결혼생활 3년차가 되어가네요

 

우리 공주님은 이제 2살이 되었어요...

 

근데 중요한건...생활이 너무 빠듯하네요...

 

마누라는 중소기업 과장인데요...연봉이 괜찮아요...

 

중요한건 제가 문제라는 겁니다...

 

운좋게 20대 중반에 좋은회사를 들어가서 5년동안 경력을 쌓긴했는데요

 

제가 힘들다는 핑계로 퇴사하게 되었거든요....

 

그때 당시는 더좋은 회사에 들어갈 수 있을지 알고....화김에..ㅠㅠ

 

하지만 결과는 계속 이직만 하고있는 실정이구요...

 

경력은 웹프로그래밍 5년 경력이 있는데요....

 

이놈의 학력이 문제입니다...제가 대학중퇴거든요;;; 결국 고졸인거죠...

 

우리 공주한테 들어가는 돈만해도 어마어마하구...

 

그나마 집사람이 버는돈으로 유지를하는데요...

 

저만 잘하면 잘될거같은데....

 

어찌 해야할지 앞이 깜깜하네요....

 

도와주세요...흑흑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에 다니던 회사에 다시 가라는 말만 하지마세요ㅜㅜ

 

도와주세요....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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