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종대생들!새학기인데 다들 적응을 잘하고있지?우리 종대생들은 잘 적응할꺼라고 믿고있어!!흠 나는 이제부터 공부를 좀 열심히 해보려고해!그런데 항상 종대 사진보고 첸톡에도 들어가고 동영상도 계속보고 하니까 시간이 정말 후딱가서 공부를 못하겠어.그런 날들이 계속되다보니 다음에 공부를 않해서 후회할것같은 생각이 들더라.그래서 정말 정신차려서 공부를 할려고 종대를 잊고 이때까지 밤새면서 모아온 종대사진이랑 동영상을 다 지울려니까 너무 아까워서 도저히 지우지를 못하겠더라.어떻게 사진 하나하나가 그렇게 예쁜지..지울 엄두조차도 나지않았어. 또 너무나도 좋아하는 종대를 잊어야한다는 생각에 앞으로 어떻게 잊어야할지도 막막하고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겠어 .언제까지나 이렇게 고민만 할수는 없어서 내가 정말 좋아하고 신뢰하는 종대생들에게 내 고민을 말해봐.난 정말 어떻게해야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