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공부하다가 쉬는시간에 무조건 시우민톡와서 놀고 민석이 보면서 힐링하고 자기전에 새벽에 누워서 웅녀들이랑 노는거 너무 재밌었는데 ㅠ
비록 방학보충이랑 공부에 시달리긴 했지만 시우민톡 자주 들어올수있어서 완전 짱 좋았는데
개학하니까 들어오기가 너무 힘들어 ㅠㅠ
아침 여섯시에 일어나서 일곱시반 안되서 나가가지고 야자 끝나고 집오면 열시 넘는데 씻고 내일준비하고 다시 공부하려고 앉아서 한시 정도까지 공부를 하면 슈밍톡 들어오기도 전에 쓰러져서 자고 ㅠ
개학한지 얼마 안되서 더 힘들고 막 웅녀들 보고싶고 ㅜㅜㅜㅜ 진짜 민석이를 생각할틈도 없이 바빠서 너무슬퍼.. 오늘 너무 힘들어서 공부 좀 일찍 마무리 하고 침대에 누워서 한 오일만에 들어왔는데..
그동안 너무 많은 일이 있었더라 ㅠㅠㅠㅠㅠㅠ
오천 짤파티도 하고 애들 홍콩부터 시작해서ㅜ
쨋든 너무 힘들어서 주저리좀 해봤어 ㅠㅠ
웅녀들이 공부하다보면 그립고 막 그랰ㅋㅋㅋㅋ
나같은 웅녀 또 있을꺼야 ㅠㅠ 난 고2인데 나보다 더 힘들 고3 웅녀들 힘내용! ㅠ
쨋든 나 너무 힘드니까 위로좀 해줘 ㅜㅜ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