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싸에서 있던 실화라는데 백현이 팬 분이 MAMA때부터 백현이 팬이였대요 백현이도 자기 팬인걸 알고 얼굴 기억하고 그랬다는데
어느날
팬싸에서 그 팬이 카이랑 얘기하면서 웃고 그러다가 계속 자기한테 안오고 카이랑 얘기하니까 탁자? 싸인 해주는데 탁탁 치면서 얼릉 이리 안와? 그랬나봐요 아차 싶어서 가니까
"이젠 종인이가 더 좋아졌어요?"
웃으면서 아니예요 그러니까
"질투나게 하지마세요~"
이랬다고‥‥
구씹이여도 저런 말 하면 설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