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이지만 내진로에 확신이없어서
요즘 고민도 많고 불안하고
어디로 가야할지 몰라서
방황하고 있는 나스스로가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더라구ㅠㅠ
힘들어하는 와중에 알게된 노래가 있어서
꽃님이들한테도 알려주고싶어서ㅎㅎ
커피소년- 내가 니편이 되어줄게
이노래가 날위로해주는것 같아서
힘을 많이 받았거든~
혹시라도 요즈음 지치고 힘든 꽃님이들이 있다면
내가 그마음을 잘모르고
이해하지 못할지도 모르지만
이노래듣고 위로받고 힘냈으면 좋겠어서
꼭 알려주고싶었어ㅎㅎ
그럼 오늘하루도 꽃님이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