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여고생인데요,
오늘 어이없는 사건이있엇어요 -_-
친구들이랑 지하철을 탔는데,
키는 180은 당연넘어보이는 큰키의 덩치도있는 옷도허름하게입은 아저씨가
갑자기 앉아있는 20대로보이는 여자분머리를후려치는겁니다 ㅡㅡ
그러더니 정강이를 발로 퍽 까는거있죠진짜 ㅡㅡ
진짜 세게 맞으셧어요.
머리또 때리고 진짜 .
제가 키크고 덩치잇고 힘만있엇어도 그아저씨 줘팼을겁니다.
그여자분 울면서 다른칸으로갓어요.
그러고선 그옆에 앉은여자한테도 시비거는거에요.
내릴라고 하니까 왜내리냐고 또 뭐라 시비를 걸어요.
아 조카 어이가 없었어요.
제가 그아저씨 춸라 째려보고잇는데 친구가
너한테도 뭐라한다고 쳐다보지말라고 고개돌려줫어요 ㄱ-
아 정말.
술취한사람 저런 거지같은 아기는 좀 못타게하면안됄까요??
술을 곱게 먹고 곱게자던가 .
아화난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