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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에서 술취해서 여자때리던 아저씨

무력빡쳐 |2008.09.01 02:31
조회 344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여고생인데요,

 

오늘 어이없는 사건이있엇어요 -_-

 

 

 

친구들이랑 지하철을 탔는데,

 

키는 180은 당연넘어보이는 큰키의 덩치도있는 옷도허름하게입은 아저씨가

 

갑자기 앉아있는  20대로보이는 여자분머리를후려치는겁니다 ㅡㅡ

 

그러더니 정강이를 발로 퍽 까는거있죠진짜 ㅡㅡ

 

진짜 세게 맞으셧어요.

 

머리또 때리고 진짜 .

 

제가 키크고 덩치잇고 힘만있엇어도 그아저씨 줘팼을겁니다.

 

그여자분 울면서 다른칸으로갓어요.

 

그러고선 그옆에 앉은여자한테도 시비거는거에요.

 

내릴라고 하니까 왜내리냐고 또 뭐라 시비를 걸어요.

 

아 조카 어이가 없었어요.

 

제가 그아저씨 춸라 째려보고잇는데 친구가

 

너한테도 뭐라한다고 쳐다보지말라고 고개돌려줫어요 ㄱ-

 

아 정말.

 

술취한사람 저런 거지같은 아기는 좀 못타게하면안됄까요??

 

술을 곱게 먹고 곱게자던가 .

 

아화난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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