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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누나에서 친근한 동네 누나 이미연이 꾸미니 몰라볼 뻔?

닐라리 |2014.03.05 14:59
조회 728 |추천 1

 

털털한 동네 누나 빙의 했던 꽃누나에서 이미연~
올만에 시사회 나들이 했는데 몰라볼 뻔….

 

 

 

걷는데 너무 우아해서 다시봤어….!!

 

 

여기에 랑방 비욘드백까지 더해지니
우아함이 배가되는 듯
 

 

클러치백 잡는 자태마저 우아한 손길~

 

 

시사회에 왔을 뿐인데 이미연에게 쏟아지는 플레쉬~~~
꽃누나 이후 친근해서 인사할뻔…..ㅋㅋㅋㅋㅋ
 

 

이미연은 친근해도 미모와 몸매는 비현실적이라…안 친근하네??ㅋㅋㅋ
누가 우아한 거짓말 시사회 아니랠까봐 우아함의 뭔지 보여준 이미연 최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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