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사랑 옹이 양이 부모님 돌아가시고 혼자 살면서 처음으로 만난 나의 애묘들...
나는 완전 마니 사랑하지만...너네는 나를 하인 부리듯 하지 ㅠㅠ 그래도 나는 너네를 정말 정말
사랑해~~
내사랑 솜이.. 언제나 엄마 껌딱지 같은놈~~~
동네 동물병원 유리창에 보이던 이아이를 차마 지나가지 못하고 병원에 들어 간 순간 이미 솜이와 나는 그렇게 인연이였는가보다..
일주일을 고민하고 또 가봐도 그자리에 있던 우리 솜이.... 절대 거기로 안들어 가겠다고 나에게 매달리던 너를 내가 데리고 와서 정말 다행이지?! 딴사람이 널 먼저 발견했음 나를 못만났을거자나~나한테 와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승격 드러운 엄마 껌딱지 막내~~ 안나~
안나가 우리집에 처음온날 적응 못함 어카나 했는데...
못하긴 커녕 첫날부터 솜이를 모잡듯 잡던 널보고
난 그져 놀랄뿐이고..
그런니가 너무 사랑스러울 뿐이고..
우리집 아이들이예요
사람은 저랑 신랑 둘~~ 반려묘둘 반려견둘
이렇게~~우린 6식구입니다~~
옹이맘 블러그 : http://blog.naver.com/larce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