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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둘 강아지둘 사람둘

옹맘 |2014.03.05 18:10
조회 6,941 |추천 39

 

 

내사랑 옹이 양이 부모님 돌아가시고 혼자 살면서 처음으로 만난 나의 애묘들...

나는 완전 마니 사랑하지만...너네는 나를 하인 부리듯 하지 ㅠㅠ 그래도 나는 너네를 정말 정말

사랑해~~

 

 

내사랑 솜이.. 언제나 엄마 껌딱지 같은놈~~~

동네 동물병원 유리창에 보이던 이아이를 차마 지나가지 못하고 병원에 들어 간 순간 이미 솜이와 나는 그렇게 인연이였는가보다..

일주일을 고민하고 또 가봐도 그자리에 있던 우리 솜이.... 절대 거기로 안들어 가겠다고 나에게 매달리던 너를 내가 데리고 와서 정말 다행이지?! 딴사람이 널 먼저 발견했음 나를 못만났을거자나~나한테 와줘서 정말 정말 고마워

 

 

승격 드러운 엄마 껌딱지 막내~~ 안나~

안나가 우리집에 처음온날 적응 못함 어카나 했는데...

못하긴 커녕 첫날부터 솜이를 모잡듯 잡던 널보고

 

난 그져 놀랄뿐이고..

그런니가 너무 사랑스러울 뿐이고..

 

우리집 아이들이예요

사람은 저랑 신랑 둘~~ 반려묘둘 반려견둘

이렇게~~우린 6식구입니다~~

 

 옹이맘 블러그 : http://blog.naver.com/larce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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