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체육들었었는데 나혼자 대충 빈둥빈둥 그냥있고..그냥 대충 따라다니고.. 지나가면서 옆반애들이랑 인사하는데 울뻔..작년친구들 그립다..친구한테 털어놓기도 그냥쪽팔리고..다른반엔 친한애들도 많은ㅇ데..이번엔 나빼고 애들 지들끼리 거의다아는애들이라서 걔네끼리놀고..
오늘 체육들었었는데 나혼자 대충 빈둥빈둥 그냥있고..그냥 대충 따라다니고.. 지나가면서 옆반애들이랑 인사하는데 울뻔..작년친구들 그립다..친구한테 털어놓기도 그냥쪽팔리고..다른반엔 친한애들도 많은ㅇ데..이번엔 나빼고 애들 지들끼리 거의다아는애들이라서 걔네끼리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