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변한 남친..

남자친구랑 2년넘게만났고 곧 1000일인데.. 사랑한다는말도 안하고, 만나자고해도 집에서 쉬자고 취소하기 일 수고.. 그러면서 친구들만나서 당구치고 롤하는것보면..

저를 더이상 예전만큼 신경쓰지않는거겠죠?

이번 년도말에 결혼하자해서 알겠다했는데.. 변하는모습에 자꾸 생각이많아지고 결혼후에도 사랑받지못할것같고.. 

아 그래서자꾸 질투유발하려고하고.. 
그래도 눈하나깜짝안하고 아~그랬어?ㅎ 이래요..

답답해죽겠어요 제가어떻게 처신해야할까요ㅠ
어떻게 행동해야 불안해하고 할까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