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해줬으면.. 내가 상관할바는 아니고 나쁜뜻도 없음
동생이 연예인이고 이언니가 아나운서인건 아는데
연예인은 아니더라도 페북 팔러워가 오만이 넘고 사진도 많이 공개되어있으면 그만큼 조심할필요가있다고 생각함
지금 조심안한다는게 아니라 앞으로 더욱더 할필요가 있다고
이언니가 자기가 원해서 그렇게 된건 아니란거 알고 잘못한거 없음
근데 요즘 악개들은 뭐하나걸렸다 싶으면 꼬투리잡고 늘어져서 부풀리는것도 그렇고..
sns에 사진올리는건 상관없는데 그언니도 그렇고 부모님들도 그렇고 그만큼 안좋은글들 볼까바 무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