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
지금 이 말을 너무 해 주고 싶었어.
진짜 우리 웅녀들 다들 너무 이쁘고 착하다.
마음씨도 너무 이뻐.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쓰고
서로서로 배려하고 가꿔가는 모습 정말 이뻐.
진짜 웅녀들 너무 좋다.
정말 위로가 많이 되주고 늘 힘을 줘서 고마워.
진짜 민석이는 복도 많지,
세상에 이런 팬들이 어딨어.
서로서로 배려해주고 위로해주고 토닥여주고
조언도 해주고 같이 울고 웃고 기뻐하고,
누구보다 가장 이쁘게 민석이를 사랑해주고 있으니깐.
정말 김민석과 웅녀들은
진심으로 내 삶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야.
사는 곳도 다르고 직업도 다르지만
김민석으로, 시우민으로 통하는 이쁜 웅녀들
우리 끝까지 이쁘게 함께 사랑하자 함께 가자.
우리 웅녀들 내가 너무 고마워.
정말 사랑해.
정말 고마워.
진심으로 사랑해 웅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