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인터뷰나 영상보면 가수외길 인생만 걸을거 같아서 비록 라이브는 좀 후달리지만 믿음가고 팬질했는데 아이비 인터뷰였나 갑자기 뜬금없이 예전부터 연기에 관심있었다면서 충격을 주더니 연달아 캐스팅되고 전념하겠다네마치 노래부르는건 단순히 그냥 뜨기위한 발판였다는마냥 뜨자마자 연기타령해대니 솔까 좀 정떨어졌음. 안그래도 요즘 최종목표가 배우라느니 같잖은 아이돌 넘쳐나서 좃혐오였는데 그게 내가 팬질하고 있는 아이돌이 될줄이야배우상거리는것도 걍 빠순깍지끼고 반 우스갯소리로 한거지 다른멤버면 몰라도 진짜 얘가 이렇게 빨리 연기할줄은 몰랐음 지 의지도 그렇고 그래서 조카 당황스러움솔까 별메리트도 없을거같은데 연기 왜 하려는건지, 주변에서 왜 시키는건지 몰겠음 나중에 체구한계도 있고 그렇다고 연기를 조카게 잘할거같지도 않은데마음같아선 니가 그렇게 좋아했던 가수에 대한 애착이 그거밖에 안됐냐고 연기할 시간에 니 본업인 노래연습이나 더 하라그러고싶다
간만에 진지하게 길게 썼는데도 묻혀서 다시 끌어왔는데 댓글 좀 달아주라 야박한년들아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