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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앞뒤도 안맞고 답답해서 여쭈어봅니다

미친관계 |2014.03.06 04:20
조회 312 |추천 0

안녕하세요! 20살 건장한 청년입니다!!

 

제가 이걸보기만했지 써보게 될줄은 몰랐는데 뭔가 미흡하더라도 잘읽어주세요

 

길어 질수도있어여 ㅋ

 

일단 거의 초반부터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이사람과 저는 소개로 만나게 되었구요

 

그러나 흐지부지하게 넘어가고 연락이 안되던 관계가 되었습니다.

 

그러던도중 소개를주선한친구 그리고 그사람과 술을 마시게 되었고 1차 2차 3차를 가게되었죠

 

3차장소는 그사람의 집이었고 거기서 저는 술이약한지라 먼저 뻗고 말았죠

 

그러다 다같이 먹던사람들은 다나가고 그사람과 저만 집에 남게되었습니다.

 

저는 술에 취해있기도했고 그사람역시 알딸딸한 상황이었습니다.

 

나쁜마음을 먹을순있었습니다 편하게 옷을갈아입고온다며 갈아입었는데 잠옷이다보니

 

수위가 꽤나 높았고 그사람이 제품에 안겨서 잠이 들었기때문이죠 그래도 이건아니다 싶어

 

꼬옥 안고 쓰다듬으면 잠에 들었고 다음날 출근을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연락을 종종하는

 

사이가 되었죠 그러던도중 또다시 연락이 끊기는데 이때는 정말 끊길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친구로 그상황을 듣고 그사람이 저보고 자신을 잊으라고 연락을못한다고 미안해한다는 소식도

 

받아 들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언제부턴가 커진마음때문에 연락을했고

 

연락을하던도중 그사람이있는곳으로 갔습니다. 만나자며 놀자면서 말이죠

 

아무계획도 없는상황이었던지라 그냥 걷다가 그사람이 말했습니다.

 

모텔잡아서 놀자

 

허...허허허헣 이건뭐지? 하면서 담담하게 아무일없을거라는듯이 그래! 라고 말하고

 

모텔에서 6시부터 놀기시작하였는데 그러다 밤쯤에 술을 먹고 저희는

 

그렇게 아름다운 밤을 보냈습니다.

 

다음날 그사람은 너무나 태연하게 행동했고 그냥 그렇게 또다시 지나가 버립니다.

 

그리고 얘기한것은 답답함 제가 답답하는것이었고, 그리고 저희는 그냥 지금 연락만 하고있습니다.

 

여자분들은 가끔 남자가 그리우면 그런행동이 가능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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