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이전에 한번 Quiency Market 을 방문한적이 있지만, 늦은시간에 방문을 해서 가게들의 문이 거의 다 닫은 상태여서 오늘 다시 Quiency Market 을 방문을 했습니다. 학원을 마치고 친구들과 함께 늦은시간이 되기전에 가서 랍스타를 먹자는 의견이 나왔고, 곧바로 T를 타고 Quiency Market으로 향했습니다.

많은 가게들중에 랍스타와 새우를 판매하고 있는곳을 발견하고는 곧바로 그곳에 자리를 잡고 주문을 했습니다. 다들 랍스타를 생각하고 왔지만, 새우도 랍스타 만만치않게 맛있어보여 몇몇은 새우 다른 사람들은 랍스타를 시켜서 같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우리가 생각했던 랍스타 보다 크기가 너무나 커서 순간 깜짝놀랬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렇게 큰 랍스타를 먹어보지 못했는데, 여기서 와서 처음먹어보니 신기했었습니다. 저기 옆에 보이는것은 스프인데 보기만봤을땐, 맛이없어보이지만, 감자와 조개를 함께 넣어서 만든 이 스프는 랍스타를 먹기전이나, 먹으로면서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값은 21달러 정도 해서 팁포함하면 24달러 정도하는데 저렴하게 먹은거 같아 뿌듯했습니다.

랍스타를 다 먹고 후식으로 무엇을 먹을까 하다가,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는 곳을 발견하고는 민트초코릿맛의 아이스크림을 사먹었습니다. 작은컵에 2가지 아이스크림을 고를수 있는데, 가격은 6달러 정도로 생각보다 양이 많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주인이 거의 컵에 넘칠정도로 아이스크림을 퍼줘서 친구들끼리 같이 부족함 없이 나누어 먹었습니다.

보시다 피시 아이스크림 뿐만 아니라, 과일이나 빙수 종류도 많이 팔고 있어서, 후식을 고를때도 자신의 기호에 맞게 고를수 있습니다. 보스턴에 거주하신다면 Quiency Market 을 꼭 방문 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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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 손성호/ 국가: 미국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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