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는 매일매일꿈을 꾸고 사는사람임.
현재는 원룸에 살고 있는데 겁도많아서 무서운꿈을 자주꾸지만 가위에 눌릴정도는 아님
한 일주일전인가?
자고 있는데 역시나 꿈을 꿈.
부엌쪽에서 누가 걸어오더니 내 침대위에 앉아서
'가만히있어..'
하면서 내엉덩이를 만짐 ..
그래서 진짜 너무 겁나서 그냥 그대로 얼어버림.
순간 내가 왜 이상황에 쳐해있는지 내 자신을 비관하게됨.
그러다가 너무 무서워서 잠을 깸..
꿈이였다는 사실에 정말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물을 한 잔 먹고
다시 잠이 듬.
그러다가 다시 꿈을 꾸게되었고
꿈이 이어지게됨.
그리고 아까 그 사람이 다시나타나 나에게 말했다.
'꿈인줄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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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동안 잠자는것조차 겁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