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를 사랑하지 않는것도 아니고
사랑하지만 싫습니다
그 과정이 번거롭게 느껴지고
끝나면 지쳐서 힘들고, 다리도 허리도 다 땡기고.
가끔은 골반? 뱃속?이 조금씩 아프기도 하고.
그렇다고 제가 느끼질 못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남자친구는 물론 제가 이러는걸 이해하지 못하구요
판에 보면 다들 남자친구분과 잘 즐기시는 것 같은데 제가 유별난건지...
남자친구를 사랑하지 않는것도 아니고
사랑하지만 싫습니다
그 과정이 번거롭게 느껴지고
끝나면 지쳐서 힘들고, 다리도 허리도 다 땡기고.
가끔은 골반? 뱃속?이 조금씩 아프기도 하고.
그렇다고 제가 느끼질 못하거나 그런건 아닌데....
남자친구는 물론 제가 이러는걸 이해하지 못하구요
판에 보면 다들 남자친구분과 잘 즐기시는 것 같은데 제가 유별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