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공항에서 포착된 소시 태연
다른 멤버들은 너나 할 거 없이 잘 꾸미고 다니는 반면
유난히 편안한 차림을 즐겨하는 멤버 중 한명인데, 오늘도 민낯과 편안한 차림으로 왔음..ㅎㅎ
심지어 머리는 감고 대충 말리자마자 나온건지
고데기 안 닿은 머릿결 보니까 나와의 유일한 공통점을 찾았음ㅋㅋㅋ
잦은 헤어변신 때문에 머릿결도 부스스하고 얼굴엔 화장기도 딱히 없는데
진짜 젤 귀여워
화장만 좀 덜하면 꼭 데뷔초 시절로 돌아가는 내탱구..ㅎㅎ
음료수 마시는 것도 겁나..ㅠㅠ 졸귀..ㅠㅠ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 쓴건지 아님 아파서 쓴건지 모르겠는데
안 아팠음 좋겠어~!
진짜 태연이는 자연스러우면 자연스러울수록 덕심 자극하는 게 강해지는 것 같음...ㅎㅎㅎ
출처 모두 사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