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밍이에요.![]()
또 집밥 해먹은 사진이 잔뜩 모여서 올리러왔어요 .
설거지 때문에 그릇도 맨날 같은 거 그때그때 씻어쓰고
같은 재료도 많죠.
설거지 도와주는 사람도 없고.
다양한 재료사기엔 지갑사정이.......![]()
이번엔 같은 재료로 다른 느낌의 요리를 해봤어요.
그래서 같은 그릇과 같은 재료들이 많이 나올거에요.![]()
순두부찌개와 닭근위볶음이에요.
순두부가 3개가 한묶음으로 천원해서 3묶음과, 돼지고기 앞다리살 3천원치, 그리고
하림에서 냉동 닭근위가 1키로에 7천원 정도해서 샀어요~
닭근위가 고단백 저지방에 오독오독 맛있어서 자주 해먹어요![]()
쭈꾸미볶음과 순두부찌개 끓이고 남은 돼지고기를 볶아 같이 쌈싸먹었어요~
쭈꾸미는 맵고 돼지고기는 달짝지근해서 잘어울려요.![]()
요즘 친구가 볶음우동에 푹 빠졌다 하길래
메추리알 사다가 볶음 우동해먹고 장조림했어요.
떡갈비치킨 또띠아피자에요.
통구이치킨의 남은 닭가슴살부분을 찢어서 얼려뒀다가
요리 재료로 썼구요, 오븐이 고장나서 팬으로 요리해야해서 채소 재료가 안익을까봐,
먼저 익혀서 올렸어요.![]()
츄러스에요~
하지만 밖에서 파는 츄러스랑은 조금 다른느낌이였어요.
놀이동산에서 파는 츄러스가 먹고 싶어요.![]()
집 전등이 어두워서 식탁 위에 스텐드를 켜두었는데도 어둡게 나오네요![]()
얘는 떠먹는 만두피자에요.
만두가 많이 남아서 만들었는데 맛있어요~
이제 밑에는 순두부요리에요.
어떤 재료든 쌀 때 많이사니까.
같은 재료로 다른 요리처럼 활용해야해요.![]()
맑은 순두부탕이에요~
순두부 덮밥이에요. 고기나 햄넣고 만들면 정말 맛있어요.
순두부 들깨 미역국이에요~!!
홍합 잔뜩넣고 오랜만에 미역국이 너무 먹고 싶어서 만들었는데
어머니가 더 좋아하셨어요!
순두부 만두 들깨탕이에요~
일반 두부와 다르게 순두부는 고소한 맛보다 깔끔한 맛이나는데
들깨의 고소함이랑 너무 잘어울려요.![]()
순대국인데요. 무청시래기를 넣었더니
된장찌개로 보이네요![]()
맛은 뼈해장국 맛이랑 비슷해요~
순두부카레에요. 이거 대박..
카레만들때 들깨 조금 넣고 만들었는데 2인용이지만
밥은 반공기만 넣어도 순두부 때문에 엄청 배불러요.
아이들한테도 좋은 영양식이 될 거에요![]()
순두부 부대찌개에요~
주말 아침용으로 든든하게
참치,햄,콩나물,김치,순두부 넣고 만들었어요.
순두부 크림 파스타와 김치와 참치를 넣은 셀러드에요.
순두부크림은 순두부 1개에 어마어마한 양이 나오네요!
순두부. 콩가루. 슬라이스치즈. 캔에든 햄, 참치기름, 허브솔트, 피자치즈약간, 우유
등 넣고 만들었어요. 참고로 믹서기가 없어서 순두부덩어리가 보이지만
정말 맛있어요!!!
기름 안두른 김치볶음밥과 남은 소스활용
마늘빵 구워서도 먹고~ ![]()
미트볼 파스타에요.
저는 신맛 강한걸 싫어해서 외식할 때엔 토마토가 든 파스타는 잘먹지않아요.
집에서 만들어먹을 때는 신맛 조절하며 만들어서 너무너무 좋아해요.
파스타 면을 다먹어서 라면에다가도 볶아먹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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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패티넣어 만든 햄버거에요
햄버거 광고할 때처럼 푸짐하게 쌓았어요.
닭근위 튀김과 매운 닭근위꼬지, 호박팽이버섯 말이에요~
안주용이지만 전 술을 못마셔서 술은 패스
분식이 너무 먹고싶어서 순대사다가
순대 반은 튀기고 나머지는 떡볶이 만들어서 같이먹었어요.
순대 튀긴것도 정말 맛있고 튀기는 김에 감자도 튀겨 분식파티했어요.![]()
닭강정이에요. 소스 버무리기 전에
후라이로 몇개 집어먹었는데도
떡을 넣었더니 2인분이 4인분이 되었어요.
계피를 살짝 넣어 향긋하고 매콤달콤하니 정말 맛있었어요.
셀러드 식빵이에요.
딸기쨈을 바르고 위에 토핑해서 먹었는데 식빵피자보다 더 맛있어요.
이렇게 만들고 말아서 꽂챙이를 빼면서 먹어요.
밥통으로 만든 크랜베리 브라우니에요~
오징어순대 만들면서 하다가 기포 안생기게 내리쳐야하는데
까먹어서 기포가 좀있지만 맛은 최고!
오징어순대에요.
처음만들고 처음 먹어봤는데 진짜 비주얼도 쇼킹하고 너무 맛있었어요.
밑에 깔린 소스는 고추장과 유자청으로 오징어볶음할 때
쓰는 소스를 양식스타일로 만들었어요.
소스 또한 환상의 궁합이였어요.![]()
남은 속재료는 부쳐서 같이 먹었어요.
뽈로네제에요~
갈은 돼지고기와 새우, 치즈와 토마토, 양송이를 넣고 만들었어요.
돼지고기와 치즈가 들어가서 고소하고 토마토의 신맛도
많이 안느껴져서 미트볼소스랑은 다르지만 맛있어요!
뽈로네제파스타 만들고 남은 소스로 만두피 피자를 만들었어요.
손님 접대하기엔 좋은 디저트죠![]()
마지막으로 바나나케익이에요.
오븐이 고장난 뒤로 팬과 밥통을 활용하는데
딱 보셔도 아시겠지만 밥통 케익이에요~
바나나를 살짝구워 유자청에 졸여 속재료에도 넣고
위에 데코에도 올렸어요.
계피가루와 코코아가루, 크렌배리를 뿌려 완성!
-끝-
(추가)
애플스완
불금이에요~
다들 주말이 다가오는데 힘내시고
건강한 음식 많이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