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몬스터하면 두 배우가 대단하다고 들었음ㅋㅋ
그 주인공은 바로
샤를리즈 테론-김고은!!
두 배우가 대단한 이유는~?
한눈에 반할 명품 외모에 뛰어난 연기력까지 자랑하는 그녀들이
똑같은 제목의 몬스터라는 영화를 통해 보통이 아닌 여자역의 주인공이라는 사실!
먼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빛나는 샤를리즈 테론
몬스터에서 그녀가 맡은 역은
미국 최초의 여성 연쇄살인범 에일린!
역할이 역시 강렬하군 ㅎ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창녀의 인생을 살았던 에일린은
셀비를 만나 사랑에 빠지지만 돈이 필요해 다시 매춘을 시작하게 되는데!
영화가 아주 다크하다 다크해 ㄷㄷ
그러던 중!!!
변태같은 트럭운전기사를 총으로 쏴죽이게 되면서 인생이 꼬이게 되는 데 ㅠ
자신이 사랑했던 셸비마져 배신하면서 쓸쓸한 결말 ㄷㄷㄷ
이렇게 다크하면서 엄청난 연기를 뽐내기 위해 샤를리즈 테론은
무려!!!! 30kg을 찌우고 특수분장까지 했다는 사실 bb
할리우드에 샤를리즈 테론이 있다면
한국에는 또 그에 못지 않은 대단한 몬스터 여배우 김고은이 있음 ㅋㅋ
은교에서는 이적요와 서지우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위대한 시인의 세계를 동경한 싱그러운 열일곱 소녀였던 그녀!
진짜 코피 퐝퐝 터질거가테 ㅠ 하악하악 ㅠ
이랬던!! 그녀가!!
샤를리즈 테론의 변신만큼 더 놀랍게! 돌아왔는데!
바로! 몬스터!
몬스터에서 그녀가 맡은 역할은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음 ㅋㅋ
싱그러운 은교는 온데간데 없이
육두문자에 식칼까지 휘두르는 미친여자 복순!
몬스터에서 복순은 피도 눈물도 없는 살인마 '태수'에게 동생을 잃고
놈을 쫓는 미친여자 캐릭터
어쩐지 포스가 남달랐음 ㅋㅋ
한참 웃기다가도 동생 찾아 울부짖는 사진 보니까 나까지 눈물이 쏟아질거 가틈 ㅠ
사람을 아주 들었다 놨다 ㅠ
원래 스릴러를 참 좋아하지만
정말이지 김고은 연기에 감탄사가 절로 나옴 bb
3월 13일에 개봉한다던데
주변에서 다들 대단하다고 난리인거보니 나도 꼭 봐야게뜸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