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양요섭이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한다.
양요섭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멤버들 모임에서 작별 인사를 전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전현무의 집에서 2014년 첫 정모를 가졌다. 이날 정모에서는 신입회원 파비앙의 정식 인사와 양요섭의 작별 인사가 함께 진행됐다.
살림바보인 전현무는 신입회원 파비앙과 함께 특별한 정모 요리를 함께 만들었다. 파비앙은 집주인 전현무보다 더 능숙하게 요리를 해서 전현무를 깜짝 놀라게 했다. 회원들을 당황케 만든 파비앙의 개인기도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막내회원으로 사랑받았던 양요섭의 마지막 인사도 함께 치러졌다. 양요섭은 "비스트 앨범 준비 및 해외 스케줄 때문에 당분간은 무지개 모임을 떠나겠다"며 작별 인사를 전해 아쉬움을 남겼다.
양요섭은 지난해 10월 프로그램에 합류, 천진난만하고 소탈한 모습 등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인기를 얻었다.
양요섭의 작별 인사가 담긴 '나 혼자 산다'는 오는 7일 방송된다.
http://joy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700200&g_serial=807283&rrf=nv
해외활동과 앨범준비
거기다 뮤지컬까지
몸이 한두개도 아니고.. 걱정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