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태어난동네에서 중학교졸업할때까지 살았어서
그냥 진짜 동네애들이 다 친구엿고
친구들사이에서도 조카 변백현같은 성격이었음ㅋㅋㅋㅋ
게다가 대치동쪽이라서 그런지모르겟는데
애들이 학구열만조카높아서
친구관계?때문에 고민인적은 한번도 없었거든
근데 유학오고 나서 성격도 변하고
진정한친구없이 일년정도 지내다보니까
진짜 너무 외롭더라..ㅜㅜ
그냥...그렇다고
여기애들이 친구관계로 힘든거 많이올리길래
아무튼 그런건 금방지나가게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