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살 남자입니다 휴대폰으로 쓰는거니 오타와 맞춤법 이해부탁드려요
어디에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일단 여기에 쓰겠습니다...
본론부터 말하자면 전 여자친구와는 2년동안 교제하였고 서로 관계가 처음이였어요
한달전 헤어졌는데 어제 임신했다며 어떻게하냐며 책임지라면서 자기는 낙태할거니 낙태 비용 달라고 전화가 왔는데 전 정말 당황스러워 미치겠습니다
저희는 단한번도 콘돔을 사용하지 않은적이 없으며 샌 적도 없습니다(콘돔을 쓰고 버릴 때 그런 건 바로 알잖아요 새거나 찢어졌다면)
콘돔 없이는 일체 관계를 갖지 않았고 비비거나 하는 행위도한 적 없습니다
전 여자친구가 생리를 안해서 임테기를 써봤다는데 두줄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위에서 말했다시피 콘돔 사용은 물론이고 이런얘기는 쓰지 않으려 했지만 여자친구의 바람으로 헤어지게 됐습니다
정말 절대로 저의 아이는 아닌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바람난 그넘의 애인지 아닌지도 모르겠는데 제가 돈을 줘야하는 상황인가요?
전여자친구는 일단 내일 산부인과를 간다고 했는데... 너무 혼란스러워 여기에라도 몇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