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BAP한테 딱히 관심은 없었어도 발표하는 노래가 좋길래
대표적인 곡들은 알고 있었거든요!!
예를 들면 Bad man Warrior One Shot 하지마 등등
근데 정말 이번 '1004'가 제 취향을 저격해버리고 만 것입니다 엉엉
어떻게 노래가 그렇게 절 위해 만들어진듯 맞춤형으로 좋은지 ㅜㅜ
수록곡 중에 비슷한 분위기의 곡 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ㅜㅜ
즐겨듣는 분위기가 '빗소리'나 '비밀 연애' 쪽이거등요.....
제가 살다살다 판에 글을 다 써보네요........... (북흐)
부탁해염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