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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한 사진들 3탄

네티 |2014.03.07 10:31
조회 108,803 |추천 270

출처) http://blog.daum.net/wylee220/5876

 

 

 훗날 대선 경쟁을 벌이게 될 두 사람 클린턴과 조지 부시의 만남. 1983

 

 가난 때문에 아이들을 파는 부모들. 1948 시카고

 타이타닉의 최후의 순간 구명보트에 오르는 승객들. 1912

 

 아버지 니콜라스 2세와 함께 담배피는 아나스타샤 공주

이듬해 러시아 혁명으로 총살 당함

하지만  살아남았다고 보는 이들도 있죠. 1916

 

 디즈니랜드이 첫 개장 초등학생들의 러쉬. 1955

 

 열기구를 타고 찍은 프랑스 파리. 1858

 

 러시아 군인들이 폴란드 마이다네크 강제 수용소에서 찾아낸 유골이 잿더미. 1944

 

 한창 건설 중인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1966

 

 USS Lexington 갑판 위에서 거행된 장례식. 1944

 

 양키즈 선수 루게릭에게 사인요청을 하고 있는 가수 겸 영화배우

프랭크 시나트라 루게릭은 2년 뒤 37살이라는 젊은 나이로 사망하게 됩니다.

척수의 운동신경 세포가 파괴되어 근육이 점점 힘을 잃는 병으로요

이 병을 그의 이름을 따서 루게릭병 이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1939


 sexy back 아인슈타인. 1932

 

 셜록홈즈의 작가 코난도일의 6살때 모습. 1865

 

 레이더가 발명되기 전, 적 항공기의 위치를 식별해주던 War Tuba. 1930 일본

 16분간의 우주비행을 마치고 지구로 돌아온 침팬치 햄(Ham). 1961

 

 검고 붉은 페인트가 묻어 있는 빙하

사람들은 타이타닉이 이 빙하에 충돌했다고 추측했습니다. 1912

 

 진주만 폭격.  USS West Virginia 호. 1941

 

 독일 공군의 폭격을 받은 폴란드의 도시 비엘룬 이 폭격으로

시민 1.300명이 목숨을 잃었고, 2차 세계대전의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6.25전쟁에서 서로를 위로하고 있는 군인들. 1950

추천수270
반대수1
베플어이|2014.03.07 12:03
마지막사진...미안하고 감사함
베플|2014.03.07 15:08
군인들은 무슨죄를 졌길래 전쟁이라는 지옥에 내몰린거냐 안타까운 사진들 참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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