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윤리책에 보면은 이런 말이 적혀 있어요.
"모든 사람은 자신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판단한다."
이 말은 무엇일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보름달님 얼마전에 닉네임 바꿔서 하다가 딱 걸리셨죠?
그리고 자백하셨구요.
보름달님이 닉네임을 바꿔서 사용하다 걸리니 같은걸로 남에게 트집잡는거로 밖에 안보여요.
계속 하면 할 수록 보름달님의 외침은 더욱더 안타까워질 수 밖에 없어요.
이제 그만해요.
어차피 익명이고 닉네임 맘대로 바꿀 수 있는 공간에서
설령 바꿔서 한들 그게 죄인가요?
아무런 필요 없는 행동입니다.
남들 트집잡을 시간에 굳게 믿는 하나님에게 기도를 더 하심이 어떤지요.
성경에는 남을 헐뜯으라는 내용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그러다가 지옥 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