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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EBS 주름 잡던 주상욱 변천사

 

 

16년 전 EBS 주름 잡았던 주상욱 신인시절

약간 존박이 보이며 나름 풋풋했던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

 

 

 

 

몇 년 동안 국민 실장님 신분으로 살던 주상욱의 인자한 미소 ^_______________^

내가 다닐 회사의 실장님도 저럴까 하면서.. 로망을 열심히 키워줬지 ..

 

 

 

 

선덕여왕 월야였던 주상욱도 내 맘속에선 리즈였음 ㄷㄷㄷ

이렇게 올백해도 전혀 담백해 ~ 헤어의 완성은 걍 얼굴 +_+

 

 

 

 

 

이번 앙돌에서 대표 포스 넘치는

클래식한 일레븐티 자켓 입고 댄디 매력 폭발 ㄷㄷ

 

 

 

이 오빠 옷 벗어도 매력있네 …

이렇게 쭉 나열하니 정변의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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