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수보고 깜짝놀랐네요ㅋㅋ
이렇게 많은분들이 보실줄 몰랐어요히히
조언해주신분들 추천해주신분들 글 읽어주신분들다 감사해요!! 댓글들말씀대로 성급히 생각하지 않고 기다려보면 속마음을 마음껏 털어놀수 있는 친구가 생기겠죠? 마음이 한결 더 편해진것같아요ㅎㅎ 이제 새학기여서 힘들신분들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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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성격이 활발한성격이예요.
장난도좋아하구요. 하지만 나대는성격도아니고 적당히활발한?그런성격이예요.
작년에는 친구들이 저를 좋아해줬어요. 웃기고 착하고, 말도 재미있게한다고.올해 친해진 애들이 있었는데 그 애들은 저를 별로 안좋아해요. 모르겠어요. 이유가 뭔지.
딱 눈에 보여요.
제가눈치가 빨라서 저 아이가 나보다는 쟤를 더좋아하는구나. 금방 알아채겠더라구요. 저를챙겨주지 않아요ㅠㅠ 그래서저는 서운한 티 안내고 들러붙고 그랬죠. 하지만 이것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제가아무리 그래도 저를 생각해주거나 챙겨주지 않았어요. 솔직히 너무 힘들어요. 작년에는 이러지않았거든요.
여자애들은 이쁜애랑 더 같이 다니고싶어하나요? 저는 못생긴건 아닌데 이쁜건 아니에요. 평범해요. 하지만 그 애들중에서도 평범한 애들도 챙겨주지만 저는 아니네요.이런 경험하신분 있나요? 조언좀 해주세요.
수정)이 애들한테는 제성격을다보여주진 않았어요. 친해지고 편해지면 더 말도 많이하고 장난도쳐요. 그리고 절대 기분나빠할 말이나 하지 않았어요.
적당히 활발하다고 말한것은 나대는 행동은 좋아하지않고 그렇다고 조용히 있거나 심하게 낯가리지는 않고, 제가 먼저 말도 걸고 그래요. 하지만 편한건아니어서 제성격을 다보여주진 못했네요ㅠㅠ
우울해요진짜ㅠㅠ애네들 아니면 놀친구가 없는건아니예요. 마음에 맞는 친구가 없는것 같아서 너무 힘들어요. 작년이나 제작년때는 이런적이 한 번도 없어서 너무 힘든것 같아요. 아직새학기 초반이어서 그런걸까요?
그리고 한가지 확실한건 이 애들은 저를 좋아하지 않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