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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영원한 영웅 박지성!

이대로 |2014.03.07 19:58
조회 105 |추천 0

 

 

 

 

 

 

 

 

 

 

 

 

 

 

 

 

 

 

 

 

 

 

 

 

2005년 한국인 최초의 프리미어리거

박지성의 등장으로 인해

지금의 기성용, 이청용, 구자철, 손흥민 등

많은 선수들이 유럽의 러브콜을 받았음

 

처음에 홍보용 유니폼팔이 등등 안좋은 소리가 많았으나

2개의 심장 지치지않는 근성으로 모든 우려를 잠식 시킴..

 

2008년 챔피언스리그에서 AC밀란을 상대로 피를로를 지우면서

모기라는 별명이 생기고 가투소는 박지성이라고 하면 마주치기도 싫어했다함

물론 경기장 안에서

4강 바르셀로나 전에서는 메시를 꽁꽁 묶었고

아쉽게 결승에는 출전명단에서 제외되었지만

그 해 첼시와의 결승에서 승부차기 끝에 우승하였고

당당히 우승 메달을 목에 걸었음

아시아 최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월드컵 3회 연속 출전 & 골

2002년 포르투갈 전에 넣었던 골을 필두로

2006년 프랑스전

2010년 그리스전

월드컵 3회 연속골을 넣으며 자신의 진가를 발휘한 지성이형...

 

그가 있었기에 월드컵에서 좋은 성적을 유지했었고

그가 은퇴하자 거짓말처럼 우리 대표팀은 모래알 조직력으로 떨어져

기성용 논란 파벌 논란 해외파 논란 등등 안좋은 소리란 소리는 다 들었음

그래서 박지성을 다시 데려와야한다

모두가 우러러보는 박지성만이

이 사태를 해결할수 있다고 했음

하지만 박지성은 신중한 사람이라 절대 자신의 결정에 대해 번복하지않음

자신만의 굳은 신념이 있기때문에 자신이 선택한 길에 대해선 전부 책임지고 가는 사람이며

절대 다른사람에게 휘돌려서 그르치는 일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박지성이 한번 내뱉으면 그냥 죽을때까지 그렇다고 보면 된다

 

 

 

 

 

 

 

Machester United No.13 J.S Park

Korea Captin No.7 박지성

아인트호벤 No.33 박지성

 

내 마음속에 최고의 한국선수 박지성

그의 경기를 라이브로 챙겨 볼 수 있음에 감사하며

남은 기간동안 유종의 미를 거두고

박지성 답게 은퇴하길 바랍니다

 

제게 꿈이 있다면 살아서 박지성 선수가 경기장안에 뛰는 모습을 보고싶었는데

그 꿈은 언제쯤 이루어질까요...

어디서 무얼하든 박지성 선수는 우리 국민의 영웅입니다

축구를 다시 좋아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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