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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 3일째인데




내가 치과에서 일을 하는데 우리 치과는 라디오를 틀어놓는단말이야 ㅋㅋ



진짜 하루종일 서있고 너무 힘들어서 진짜 눈동자가 희미해져가는걸 느끼고있던 찰나






컬투쇼가 진행되고있더군




엑소 시우민이라는 김아랑 선수의 말에 움찔해서 진료보다가 심장이 마치 탭댄스를 추는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왔어





그게 티났는지 원장님과 다른 쌤이 나를 이상한 여자 보는듯한 눈빛이었지만 쿨하게 넘..기고...



일코 3일째.. 나의 안면근육이 활성화되는 순간이 시우민이라는 사실을 몸소 느끼게 됐어 ㅋㅋㅋㅋㅋ





그냥..그렇다고......






김민석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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