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의 사이트(이를테면 디씨같은)에서 욕을 하면 잡아내는데 쉬울수도 있고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일단 IP 앞자리가 뜨잖아요?
지금 예시는 디씨입니다.
그럼 신고를 하고 변호사를 선임합니다.(법률사무소에 자문구하고 고소장 넣으면 사이트 관계자들이 정보 다 제공해줍니다.)
그렇게 해서 IP 추적으로 잡아내고
욕 스샷같은걸 증거로 제출하고 피의자와 경찰서에서 만나거나 전화통화 하는겁니다.
여기서 합의를 하거나, 안하거나를 결정하는겁니다.
이게 좋은 케이스고요.
나쁜건 와이파이 존으로 스마트폰 등의 모바일로 접속해서 악플다는거면 잡아내기가 불가능합니다.
왜냐면 일단 와이파이 존에서 접속하면 정확한 위치추적도 어렵고 설령 안다해도 현장에서 형사들이 덥쳐서 악플다는걸 현행범으로 잡아야합니다.
그러니 불가능에 가깝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