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여자인데 지금 저까지합해서 4명이랑다니거든용?
근데 저는 낯을많이가리고 말솜씨도 정말꽝이여서 어떻게말해야될지몰라서 말도안하거든요ㅠㅠ
어떻게받아쳐야할지모르겟고,,제가말을이상하게해서 친구들이 이상하게보면어쩌나이러고...
그3명은 저좋아하는것같은데 시간지나면 저혼자남게될것같아요 ㅠ
그리고 목소리도작아요ㅠㅠ 크게냇는데 목소리가안커지는거에요..답답한목소리라고할까나?
긴장하고 신경쓰면 목소리가 다달라져요,,이상하게..집에서는좋은데 ㅠㅠㅠ
그리구 예전에는 완전 잘웃고다녀서 친구도많앗는데 중학교되서 덧니가생겨서 웃으면 정말흉해서웃어도 이상하게웃거나 살짝웃어서 성격도안좋아보여용 ㅠㅠ얼굴도 잘빨게지고,,
그리공 그 3명은 원래부터 아는사이엿고 저는 다첨보는애들이고,,,
제가 2학년때 다른애들이랑 말할때하는말 (이야기주제?얘깃거리?표현력?)하고
지금 3학년애들이말하는(이야기주제?얘깃거리?표현력?)이달라서 무슨말을해야될지모르겟어요...
또 앉아서얘기하고잇으면 표정을어케지을지모르겟어요,,그냥 밝은표정? 짓고잇는데 애들은편하게짓고잇는데 저혼자 어색한느낌?들고 더말없는애처럼보여요..그렇다고 편한표정지으면 너무화난것처럼보여서...
ㅠㅠㅠㅠ 도와주세용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