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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고 분합니다 제발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이제 막20살된 여학생입니다 전 얼마전까지 한편의점에서 알바를하고잇엇습니다 매일 하루도빠짐없이 한달에 쉬는날없이 매일같이나가서 12시간씩일을햇고 월급은 한달에 딱 100만원이엇습니다 근데 8개월동안 다니면서 월급 딱 세번받앗구요...하루12시간씩일하는게 정상인데 24시간으로 풀로 계속 뛰다 쓰러진적이 한두번이아니엿습니다 그런데 정말억울한건요...전요 돈을훔치거나 그런애가 진짜아니거든요..??그런데 제가 너무힘들어서 그만두겟다니깐 씨제이랑 금고가빵구가낫으니 600을물어내랍니다...솔직히 씨제이랑 금고가빵구가나도 600은되지않습니다 하루에 40만원도 찍을까말까한 장사안되는편의점에서 어떻게 600만원이나 빵구가나나요...솔직히 저의 부주의한 실수로 50만원이란 큰돈이 빵구가났습니다 50만원은 당연히 제잘못이기때문에 물어줄생각입니다...하지만 나머지550만원은 진짜 듣도보도못한돈입니다....혼자서일하면서 금고보관철저히햇구요 금고 열수잇는분 사장님한분밖에안계십니다 정말억울해요....8개월일해서 월급 세번밖에못받아도 열심히일해준사람한테 이게무슨 날벼락입니까,...저희부모님께서 화내시면서 신고하겟다고하셨습니다....그런데 600만원을갚고 신고하시겟다네요....사실은 제가 600만원을못갚겟다고 하고 그냥일을 그만둿거든요...사장님께서 저희를 협박하셨습니다 안갚으면 돈훔쳣다고 신고하겠다고....이게 뭐가무섭겠습니까....씨씨티비조작한게잇고 제가 협박에못이겨쓴 진술서가잇기에 무섭다는겁니다....저희부모님 그거아무것도아니라고 일단돈갚아주면 죄가더무거워지니깐 그래서갚는거라고...그래서 결국갚아주겟다고 결심을햇습니다..,하지만 저희 집사정으론 600만원이 쉽게구해지는게아닙니다.....그래서 두달만기다려달라고 부탁을드렸더니 절대못기다린다고 뺀지를놓으셨습니다....제가 그냥 신고하자니깐 부모님께서 싫다고 억울해서 그냥은신고못한다고 죄라도하나더늘려서 신고하겟다고 고집을피우십니다....저희할머니 가뜩이나 몸도안좋으신데 이일로 쓰러지셨습니다...아프신몸으로 억울하다고 세상에이런법이어딧냐고 울으셨습니다 저희가족 지금심리적으로 너무나도 고통스럽고 두렵고 억울하고 분합니다.....할머니께선 병색이 악화되어 오늘내일하십니다...어떻하면좋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정말억울하고분합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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