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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싸고 안내리는 이유가 뭐야???!

내눈마이아... |2014.03.08 02:19
조회 125,049 |추천 307
오늘 학원에서 이빨닦고 입닦을 휴지뜯으러갔다가

 

못볼걸 봐버림..

 

아!!!!!!!!!!! 진짜 왜 안내려? 왜? 도대체 왜??????

 

일주일에 두세번 이일을 겪는거 같아

 

덕분에 변기커버가 내려있으면 공포감이 엄습하고 몇몇개엔 트라우마가생겼어

 

그중엔 큰거작은거 물론 심지어 설사도 있더라?

 

 

도대체 물을 왜 안내리는거야?

 

누가누가 더 길게 쌌나 내기하는 거야?

 

아니면 너의 향기를 모두와 공유하고 싶어?

 

나의똥은 유기농이삼 자랑?


변태야????

 

 

 

 

하필 이빨닦을때 많이 보는걸로 봐서 밥먹고 바로 생산한 것 같은데

 

난 정말 속이 뒤집어질거 같아

 

 

제발!! 물좀 내리자 ㅋㅋㅋㅋㅋㅋㅋ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려운거아니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나 눈좀 안버리게해주뮤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307
반대수3
베플고삼|2014.03.08 08:53
어쩔때는 저게 여자항문에서 나왔나 싶을정도로 한번 끊기지도않은 거대한 이무기같은 똥이 있을때도 있는데 그럴때는 경외감까지 느껴지면서 잠시 경건해짐
베플16|2014.03.08 02:52
똥만이문제가아님ㅋㅋㅋㅋ화장실가면 짜증나서 못싸겠음ㅜㅜㅜㅜ변기통에 소변몇방울씩 왜떨어져있음..? 불쾌해요ㅠㅠㅠㅠㅠㅠ그리고 싸면물좀내려요 물한번내리기가 그렇게어려운가 다같이쓰는거니깐 깨끗하게좀씁시다ㅜㅜㅜㅜㅜㅜ
베플ㅎㅑ|2014.03.08 04:59
자기가 쓴 생리대 쫙 펼쳐서 문 안쪽에 붙여놓는 년들도 죽여버리고싶음 -_- 화장실 칸에 들어가서 아무 생각없이 문을 닫자마자 피묻은 생리대가 눈앞에 뙇!!!!!!!!제발 개념좀..; 생판 모르는 남의 팬티에 붙어서 생식기에서 나오는 피를 흡수했던걸 내손으로 떼긴 싫다고 진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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