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님들올래그래요?
ㅇㅇㅇ
|2014.03.08 04:30
조회 217 |추천 0
결혼까지 약속했고 우리가족하고같이 살고2년반동안 어머님하면서 한가족같이 지내면서 우리가족 사진까지 같이 찍었는데 일주일만에 그리 변해서 번호까지 바꾸고 일하는곳까지 그만둬가면서 집와서 짐까지 싸갈정도로 그게 그렇케 가치잇는일이었니? 인자 한달좀지났는데 니 환승한거 아는데 그래도 카톡친추에 잠깐2분이라도 니이름 뜰줄알았다 근데 아예 흔적조차없드라 행복하냐? 내가 남들 남자에 비해 졷나 못해준거 아는데 니랑결혼할 생각으로 진짜 일집 밖에안했고 내옷 못사입어도 니옷 사줬다 나 졷나 니한테 악쓰고 날마다 틱틱 되써도 니일끝나고위험할까봐 차로 니실어다주고 데려다줫다 삶에 찌들려 돈모아서 빨리 우리집사고 독립하고 싶어서 멋한번 못내고 내친구들 한번 안만났다 나 잠깐 그전에알앗던 섹파랑 톡 몇마디 주고받은거 빼놓코 나도 최선을 다했다 좋냐??? 나는 입에서 찐내 날정도로 담배를 피고 잠도못자고 한달 넘게 가슴이 무너져내릴정도로 힘들어하고있지만 니는 실실쳐쪼개고잇겟지 그남자랑ㅋㅋ 22살 술먹고 개진상녀에다가 대척없이 살고있는 니 나좋타고 앵겨서 그거하나보고 니랑 시작했다 니입으로도그랫지? 오빠때문에 사람같이 산다고 니담배도끊고 술도 적당히 마셨고 운전면허땃지 이번에 간호학과도 들어갔지 니조무사에서머물르려고 한거 오빠가옆에서 힘줘자나 ㅋㅋㅋㅋㅋ 나또무너지겠지만 니증오는안할게 지금심정은 니다시와서 난테 사과하면 받아줄꺼같거든 행복해라 하 여자들무섭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