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쌩얼하고 화장한게 정말 놀랄 노자로 달라지는 사람이에요~ 티비에서 나오는 그런 화장전후 다른 사람들만큼..? 근데 제 남자친구는 화장한거도 이쁘고 쌩얼도 이쁘다고 너무 좋아해요ㅋㅋ다 이쁘데요 그냥.. 세수하고 나오면 너무 이쁘다고 빨리 뽀뽀하고 안아달라고 로션 바르는 시간 내내 찡찡대고, 자다깨서 얼굴 다 붓고 눈도 못떴는데 귀엽다고 하고 .. 처음엔 걍 입발린 말이라 생각했는데 ㅇ연애하면서 단 한번도 저한테 외모지적한 적이 없고 맨날 이쁘다고 해줘서 이젠 아 남자친구가 날 정말 좋아해서 콩깍지가 단단히 씌엿구나 하고 그냥 진짜 이쁘다고 생각ㅎㅏ고 누리고있어요ㅋㅋㅋㄱ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