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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잘린사람중 한명이야

나 지방수니인데 엄마가 이제 시험기간들어가면 휴덕하라고 보내줬거든?

친구한명이랑 갓는데  못들ㅇ가고 어째ㅑ될지도 모르겟고

차표만 겨우끊어서 집에 갔어 엄마한ㅌ는 멋잇었다고 공부열심히 할거라고 얘기만했지

진짜 속상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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