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틴트랑 비비사러 엄마랑 시내갓는데
토니모리에서 틴트를사고 나와서햄버거먹고 발랏는데
계속 넘쳐서 흐르길래 아뭐야 이러고 봣더니
입구부분이 금이가서 푸시할때마다 넘치는겨..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사기전에 카운터앞에서 떨겨서 그런거같았음
그래서 엄마보고 말햇더니 바꾸러가라고해서 가성
엄마가 바꿔달라고 하니까 어우 알겟다고 바로 암말없이 바꿔줌..
내가 저번에 팩트 산게 떨기지도않았는데 부서져 있어서바꿔달라니까
너가 떨긴거아니냐고 바꿔주지도않더만..
그리고 비비를사러 네이처를감 근데 5천원이상이 포카인거임!몇일전까지는 만원
이상 등신대부터엿더니만..
그래서 엄마도 몇개사고 난비비만사고 만팔천원어치를 결제함
그래서 등신대 하나나 포카 한장을 고르래
그래서 등신대 백현이요 이러니까
타오랑크리스뿐이래 근데 그래서 타오달라구하려는데 두개다꾸깃꾸깃한거임.. 그래서 아..이러고 포카한장 고를라고하니까 엄마가
아~이거 3장주세요 만팔천원어치삿으니까 3장줘야지
이럼 근데 진짜 아네 3장고르세요 이럼
3장줘야하는건 맞는데 바로바로 알겟다고함ㅋㅋㅋㅋㅋ
역시 애들 무시하는게 없진않음
내가말했으면 분명 안됀다고 어버버버법버거리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