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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헛 산듯.. - 첫사랑 1편

에휴 |2014.03.09 12:49
조회 53 |추천 0
정말 답답하고 우울한마음에 여기서라도







내맘을 한번 적어좀.. 편하게 음슴체로















난 지금 고3







중3때 어쩔수없는 사정으로







다른지역으로 이사를 가게 됨











내가 남중이었는데







그때도 좀 소심함편이라







몇몇애들의 놀림감이 되기도 했었음..











그런데 이사를 하면서







이번에 성격도 좀 고치고







먼가 다른 삶을 살아보고 싶었음











그렇게 난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내가 다닐 고등학교는







입학전에 OT를 가야되는







학교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뻘쭘함은 참







이루말할수가 음슴











게다가 난 남중이었는데







공학인 고등학교로 입학을 하니







엄청난 뻘쭘이 발생함











물론 모쏠은 아니지만







초등학교 5학년때 사귀어본게 끝..ㅎ







그 이후로 3년간은 남정네들이랑 지내다보니







진심 여자는 해태 유니콘에 버금는 상상의 동물이 됨ㅇㅇ











무튼 그렇게 뻘쭘한 OT를 끝내고 며칠이 지나







새로운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게됨











첫날은 정말 신세계 이상이었음







먼가 여자애들이 있어서 좋다기보단







되게 신기한기분...ㅋㅋㅋㅋㅋㅋ











고개만 돌려도 남자 여자 섞여 놀고있으니







나에겐 신선한 충격이었음











그렇게 달라지겠다는 나의 의지는 어디로 증발했는지







비슷한 생활울 지내게 됨..







그러다 짝이 남자애였는데







붙임성도 좋고 잘 대해줘서 첫친구가 생기게 됨!!!











그렇게 내 자리를 중심으로 앞 2명 짝 1명







이렇게 친구가 조금 생기게 됨











내가 축구랑 농구는 예전부터 잘안해서 그런지







할줄아는건 캐치볼뿐이었음..











그래서 점심시간 마다 시간이 남으면







친구들과 나가 캐치볼을 하게됨











그러던 어느날 이었음







그날은 유독 캐치볼이 땡겨서







쉬는시간마다 나가서 했는데







그 쉬는 시간마다 마주치게 되는 한 여자애가 있었음







난 속으로







헐설마나에게ㅔ나나아ㅔ게에ㅔ나에게호감ㅁ이....







이러다가도







에이 설마나한테..ㅋㅋ 걍 우연이겠지











이러다가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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